코이세이오(COYSEIO)가 재해석한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역사, ‘BLUE MADE ME’ 캠페인 공개
_코이세이오(COYSEIO),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한 ‘BLUE MADE ME’ 캠페인 공개
_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서사를 코이세이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_블루 패치워크 디자인을 활용한 봄버 자켓, 스커트, 볼캡, 스크런치 등 10종 출시

<사진제공: 코이세이오(COYSEIO)>
브랜드 코이세이오(COYSEIO)가 한국 프로야구의 명가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한 특별한 협업 캠페인 ‘BLUE MADE M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코이세이오는 삼성 라이온즈의 상징인 ‘블루’를 단순한 팀 컬러를 넘어, 승리의 환희와 인내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서사적 메타포로 재해석했다. 뜨겁게 타오르는 푸른 순간들을 코이세이오만의 독창적인 시각과 은유적인 비주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시 운동화 끈을 묶던 선수들의 묵묵한 시간, 그리고 그 곁을 지킨 팬들의 연대를 ‘축적의 블루’라는 콘셉트로 녹여냈다. 기쁨과 눈물이 모여 쉽게 깨지지 않을 지금의 단단한 라이온즈를 만든 것처럼, 함께 쌓아 올린 푸른 기억들을 감각적인 캠페인 이미지로 시각화했다. 전형적인 야구장의 프레임을 벗어나 코이세이오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이번 ‘BLUE MADE ME’ 캠페인은 지금의 라이온즈를 만든 푸른 시간의 가치를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삼성 라이온즈의 상징적인 블루 컬러를 바탕으로 구단의 로고 타이포그래피를 코이세오의 무드로 재해석한 패치워크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은 티켓 수납이 가능한 투명 포켓 봄버 자켓과 블루 체크 스커트,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볼캡, 스카프, 스크런치 등 직관과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총 10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코이세이오와 삼성 라이온즈 협업 컬렉션은 6월 12일 오전 10시 베리즈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코이세이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